양천구 대성유니드 84.3㎡ 8억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양천구 신월동 대성유니드 전용 84.3㎡가 8억원에 거래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4년 12월 | 세대수 | 283세대 |
| 규모 | 5동 | 주차 | 지상 89대·지하 221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주)대성산업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5일 계약됐으며 2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4년 12월 11일 7억 4,700만원이었다.
대성유니드는 2004년 12월 준공된 283세대 규모 단지로 총 5동으로 구성돼 있다. (주)대성산업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주차는 지상 89대, 지하 221대 등 총 310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 2호선·5호선 신정네거리역과 신정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10월 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일대에서는 재건축 기대감에 주요 단지 신고가가 잇따르고 있다. 2025년 10월 보도 당시 목동신시가지 6단지 전용 95㎡가 30억 4,000만원에 실거래되며 처음 30억원을 돌파했고, 14단지 전용 71㎡도 20억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했다.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 중 8개 단지가 신탁 방식으로 재건축을 추진 중이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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