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신내동 벽산 59.783㎡ 5억 9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신내동 벽산 아파트 전용 59.783㎡가 5억 95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0년 6월 | 세대수 | 284세대 |
| 규모 | 3동 | 주차 | 총 331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벽산건설(주)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8일 계약된 4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9일 5억 5000만원이었다.
벽산 아파트는 2000년 6월 준공된 284세대 규모 단지로, 벽산건설(주)이 시공했다. 3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층은 24층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분당선·경춘선 망우역까지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8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는 대출 규제와 세제 개편 예고가 겹치면서 서울 중저가 아파트 밀집 지역 중 매수세가 빠르게 이동한 곳으로 꼽혔다. 2026년 7월 넷째 주 기준 중랑구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0.53%로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2015년 11월 첫째 주 이후 약 10년 8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였다. 같은 기사는 신내동과 면목동 역세권을 중심으로 가격이 크게 올랐다고 전했다.
2024년 10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4년 당시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이 12억원을 훌쩍 넘었고 강북 14개구 가격마저 9억원 중반대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실수요자들이 7억원 안팎 아파트로 눈높이를 조정하고 있었다. 2024년 하반기 기준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6억원 이상~8억원 미만, 전용 50㎡ 이상 아파트 매매 거래가 가장 많았던 곳은 노원구였으며, 성북구·동작구·구로구·동대문구·강서구 순으로 저가 아파트 거래가 활발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