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착한상점', 경북 농식품진흥원과 협력…판로확대 지원

정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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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쿠팡은 중소상공인 상생 전문관 '착한상점'을 통해 경상북도 농식품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쿠팡은 지난 2022년부터 경북농식품진흥원과 협력해 '착한상점' 내 경북 농식품 기획전을 운영해왔다.
기획전에 참여한 경북 농식품 업체의 2022∼2025년 누적 매출은 340억원에 달한다.
경북농식품진흥원은 농업인 교육과 판로 확대, 유통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지자체 산하 기관이다.
쿠팡 관계자는 "'착한상점'을 통해 경북을 비롯한 지역 곳곳의 우수 상품을 고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3일 09시1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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