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번동솔그린 59.82㎡ 5억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1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북구 번동 번동솔그린 전용 59.82㎡가 5억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9년 9월 | 세대수 | 380세대 |
| 규모 | 4동 | 주차 | 총 311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홍익종합건업(주)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5일 계약된 20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8일 4억 8천만원이었다.
번동솔그린은 1999년 9월 준공된 380세대 규모의 단지로, 4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홍익종합건업(주)이 시공했으며, 최고 20층 높이로 지어졌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총 311대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수유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분 이내 거리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들어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 상위권을 노원·강북·성북구 등 서울 동북권 중저가 단지가 휩쓸고 있다.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 이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진입 문턱이 낮은 아파트로 몰리면서 서울 아파트 거래 지도가 바뀌는 형국이라고 전했다. 2026년 3월 2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강북 지역 아파트가 2025년에 가격이 크게 오르지 않아 상대적으로 상승 여력이 크다는 시각이 존재하며, 15억원 이하 아파트가 밀집한 강북 지역은 최대 6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해 실수요가 유입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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