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美 '빌보드 200' 8주째 롱런

소속사 빌리프랩은 21일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10월 24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이 지난 8월 21일 발표한 미니 8집 ‘더 씬 : 블리스(THE SIN : BLISS)’가 ‘빌보드 200’에서 122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이번 앨범으로 지난달 5일 해당 차트에 1위로 진입한 후 8주째 차트인에 성공하며 롱런을 이어가고 있다. 두 달째 장기 흥행으로 엔하이픈의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한 것.
뿐만 아니라 엔하이픈은 해당 앨범으로 ‘월드 앨범’ 2위를 기록하며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두 달째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이 의미 있다.
또 ‘톱 앨범 세이즈’에서는 9위를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엔하이픈은 종합 집계인 ‘아티스트 100’에서 전주 대비 3계단 오른 66위에 올랐다. 엔하이픈의 꾸준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글로벌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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