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방화5단지 전용 33.18㎡ 5억 5천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5단지 전용 33.18㎡가 5억 5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4년 8월 | 세대수 | 1,372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지상 378대·지하 184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도시개발공사 |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5단지에서 2026년 9월 12일 계약된 전용 33.18㎡ 11층 매물이 5억 5,000만 원에 거래됐다. 이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22일 5억 3,000만 원이었다.
방화5단지는 1994년 8월 준공된 1,372세대 규모 단지로, 도시개발공사가 시공했다. 6개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13층 높이다. 지역난방 방식이며 위탁관리로 운영된다. 주차는 지상 378대, 지하 184대로 총 562대를 확보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 5호선 방화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4월 2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1~3월 서울에서 생애최초 아파트 매수자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강서구(1,365명)였으며, 이 중 58.4%가 30대(798명)였다. 같은 기사는 2026년 3월 7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아파트 역대 최고가 거래 총 1,496건 중 강서구가 142건으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신고가 거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강서구 신고가 거래 중 89%인 126건의 매매가격이 15억원 이하 중소형 아파트였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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