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가입 관여 의혹’ 차석호 함안군수실 압수수색
경남 함안군청. 함안군 제공
경찰이 차석호 경남 함안군수가 진주시 부시장 재직 중 국민의힘 당원 가입 과정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경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5일 오전 9시부터 함안군수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6·3지방선거 과정에서 차 군수는 진주시 부시장으로 재직하던 당시 자신을 추천인으로 함안군민 수십명을 국민의힘에 입당하도록 해 공무원 신분으로 당원 가입 과정에 관여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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