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번동 주공1단지 79㎡ 8억 5천만원 거래 [MAI부동산]

2026년 9월 2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북구 번동 주공1단지 전용 79.07㎡ 아파트가 8억 5천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1년 5월 | 세대수 | 1,430세대 |
| 규모 | 14동 | 주차 | 지상 1,000대 |
| 난방 | 중앙난방 | 시공사 | 대한주택공사 |
이번 거래는 9월 16일 계약된 3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31일 8억 3천만원이었다.
번동1단지주공아파트는 1991년 5월 준공된 14동 1,430세대 규모의 단지로, 대한주택공사가 시공했다. 중앙난방 방식이며 최고 15층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6호선 월계역까지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들어 아파트 매매 거래 상위권을 노원·강북·성북구 등 서울 동북권 중저가 단지가 휩쓸고 있다.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 이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진입 문턱이 낮은 아파트로 몰리면서 서울 아파트 거래 지도가 바뀌는 형국이라고 전했다. 2026년 4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서울 한강 이북 14개 지역의 아파트 매매 평균 가격이 2026년 3월 11억 1,831만원으로 상승하며 사상 첫 11억원 선을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와 전세난이 맞물리면서 자금력이 부족한 실수요자들이 강북 지역으로 발길을 돌린 것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