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숭용 감독, 아빌라! 오늘 경기 완벽했어

[OSEN=잠실, 박준형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4년 만에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SSG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장단 13안타를 터뜨리며 6-0으로 승리했다. SSG는 2022년 7월 26~28일 이후 4년 만에 LG와 3연전에서 위닝을 기록했다.
경기종료 후 SSG 이숭용 감독이 아빌라에게 엄지손가락을 보이고 있다. 2026.08.16 / soul1014@osen.co.kr
Video Player is loading.
Current Time 0:03
Duration 1:37
Loaded: 41.21%
Remaining Time 1:34
AI 추천 오늘의 멤버십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