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당산반도유보라팰리스 157.87㎡ 20억 5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2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영등포구 당산반도유보라팰리스 전용 157.87㎡가 20억 5,000만 원에 거래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10년 2월 | 세대수 | 299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총 616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반도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일 계약됐으며 5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3일 19억 3,000만 원이었다.
당산반도유보라팰리스는 2010년 2월 준공된 299세대 규모 단지로 총 6개 동으로 구성됐다. 반도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층은 21층이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위탁관리 방식으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 2호선과 5호선이 지나며 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주차는 지상 2대, 지하 614대 등 총 616대 규모다.
2024년 9월 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영등포구 당산동 일대는 준공업지역으로 서울시가 203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재정비안을 통해 준공업지역 용적률을 법정 최대 용적률인 400%까지 적용받을 수 있게 한 바 있다. 2025년 6월 2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영등포구가 대림·여의도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세가 뚜렷하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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