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성북구 돈암동 한신 68.13㎡, 9억8000만원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2026년 9월 16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돈암동 한신아파트 전용 68.13㎡가 9억 8,000만 원에 거래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8년 7월 | 세대수 | 3,929세대 |
| 규모 | 30동 | 주차 | 지상 1,747대·지하 3,057대 |
| 난방 | 중앙난방 | 시공사 | 한신공영(주), 한진중공업(주) |
이번 거래는 16층에서 2026년 8월 29일 계약됐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7일 9억 3,500만 원이었다.
돈암한신한진아파트는 1998년 7월 준공된 3,92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30개 동으로 구성됐다. 한신공영(주)과 한진중공업(주)이 시공했으며 최고 21층 높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 한성대입구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9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돈암한신한진아파트는 2025년 6월 대출 규제 후 서울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은 아파트로 분류됐다. 2025년 7월 1일부터 8월 26일까지 해당 단지 거래량은 22건으로 서울 아파트 중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는 이 단지가 총 4,515가구로 장위뉴타운을 포함해 성북구에서 단지 규모가 가장 크며, 서울돈암초·동구여중·삼선중·동구고 등 학교로 둘러싸인 점과 4호선 한성대입구역 및 우이신설선 환승역인 성신여대입구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라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2025년 보도 당시 10억원 이하 중저가 단지를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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