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erusalem PostNorthern Israel’s children need protected classrooms, not more promises - opinionESPN DeportesVladi Jr. se disculpa por comentarios de contratoRTP DesportoRenato Veiga sobre Haaland. "É um excelente jogador mas não me tira o sono"PunchNigeria Open golf tournament returns in 2027 after 28 yearsESPNTexas-Tennessee: The battle for UT, SEC orange and Manning loyaltyInquirerPalace to Sara Duterte: Respond with evidence, stop using fallaciesBollywood HungamaEXCLUSIVE: Yash Raj Films bags overseas distribution rights of Sooraj Barjatya’s Yeh Prem Mol LiyaTimes of India EntertainmentNivin Pauly and Mamitha Baiju’s ‘Bethlehem Kudumba Unit’ OTT release dateWirtualna PolskaKolejny poważny wypadek koło Lublina. Są ranni i utrudnieniaOnetSzef MON reaguje na propozycję PiS. "Wystarczy doczytać i nie kłamać"Seeking AlphaCNN barred from travelling with Trump on Air Force One on SaturdaySRF NewsBesuch in Paris – Papst Leo XIV. und die französische Laizität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aturday, September 26, 2026

이 대통령 부부, 멕시코 청소년과 ‘스트레이 키즈’ 공연 관람

Translate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 GNP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트레이시티 콘서트에서 현지 관람객들을 향해 응원봉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 GNP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트레이시티 콘서트에서 현지 관람객들을 향해 응원봉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고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25일(현지시각) 멕시코 청소년들과 그룹 스트레이 키즈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멕시코시티 지엔피(GNP)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트레이 키즈 콘서트가 시작되기 전 공연장에서 멕시코 청소년 10명을 만났다. 이 대통령이 스페인어로 “올라, 아미고스”(안녕, 친구들)라고 말하자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케이(K)팝을 이렇게 사랑해 주시는 것에 대해 정말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문화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할 뿐만 아니라 국가와 국가도 연결해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어릴 때 꿈이 대형 공연장에 가서 공연을 즐기는 것이지만 결국 이루지 못했다. 청소년기에 저도 그 꿈을 이뤘으면 어땠을까 생각을 가끔 한다”며 “여러분은 오늘 그런 기회를 갖게 돼 축하한다, 아마 평생 간직할 좋은 추억이 될 텐데, 오늘 공연 즐겁게 즐기라”고 말했다.

광고

김 여사도 “오늘 이 공연이 여러분 인생에서 잊히지 않는 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좋아하는 그룹 멤버를 직접 물었고, ‘필릭스’라고 답하자 “오, 똑같다”라고 호응했다. ‘승민’이라는 답에는 “어떤 점이 좋으냐”고 물었다. 다른 학생은 ‘방찬’이라고 말하자 스트레이 키즈 소속사 제이와이피(JYP)​ 엔터테인먼트 창의성총괄책임자(CCO)인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은 ‘그룹 ​리더’라고 말하기도 했다.

광고

광고

이후 이 대통령 부부와 멕시코 청소년들은 공연장 2층 발코니석으로 이동해 응원봉을 흔들며 관람객들에게 인사했다. 김 여사는 클라우디아 쿠리엘 데 이카사 멕시코 문화부 장관과 함께 응원봉을 흔들었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