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Ohtani 'considerably' healthier, expected back in Dodgers' lineup WednesdayThe Jerusalem PostChina's US ambassador warns about 'red lines' ahead of Trump, Xi meetingESPN DeportesWNBA: ¿Quién puede detener a Kelsey Mitchell y Caitlin Clark?InquirerCalapan City launches citizen registry projectUOLLíder opositora é impedida de retornar à VenezuelaThe Hollywood ReporterFormer Miramax Exec Munika Lay Teams With Indie Producer Toni Wang to Launch Luna MediaRapplerAuditors flag gaps, missing docs in OVP’s P168-M disaster aidRMF24Stygmaty, śledztwa i cuda. Kim naprawdę był Ojciec Pio?CNN BrasilTRE-RJ libera candidatura de Rueda por unanimidade3DNewsВ Китае доля угольной энергетики впервые опустилась ниже 50 % по итогам первого полугодияMalay MailUpgraded Asean trade deal brought forward to end-2026, says Singapore DPMسكاي نيوز عربيةالرئيس الإيراني يصل إلى نيويورك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Wednesday, September 23, 2026

“시민이 달려 모은 5억원, 아동보호 인프라로”…벤츠, 아동보호기관 조성

Translate

마이에이전트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기업 > 자동차

“시민이 달려 모은 5억원, 아동보호 인프라로”…벤츠, 아동보호기관 조성 [사진 제공=벤츠코리아]

“시민이 달려 모은 5억원, 아동보호 인프라로”…벤츠, 아동보호기관 조성 [사진 제공=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시민 참여형 기부 행사 ‘기브앤 레이스’에서 마련된 기부금이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을 위한 지역 보호시설 조성으로 이어졌다. 인천 검암과 부산 중부산에 이어 세 번째 지원 사례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제12회 기브앤 레이스 기부금 5억원으로 설치를 지원한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지난 22일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조성 중인 동두천시 아동보호전문기관까지 포함하면 지원 기관은 총 4곳으로 늘어난다.

기부금 5억원은 기관 내 사무실과 상담실, 프로그램실을 조성하고 아동학대 사례관리와 상담에 필요한 기자재를 마련하는 데 사용됐다. 기관은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사례관리, 심리검사와 치료 연계, 재학대 예방을 위한 사후관리 등을 제공한다.

아동학대행위자 상담·교육과 아동학대 예방교육,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 활동도 맡는다. 운영은 사단법인 한국예술심리상담협회가 담당한다.

이상국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은 “이번 지원이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의 회복을 돕고 아동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시작한 ‘기브앤 레이스’는 스포츠와 기부를 결합한 시민 참여형 행사로, 13회까지 누적 약 16만5000명이 참가해 약 86억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기부금은 국내 아동·청소년 지원과 아동보호전문기관, 청소년 전용 공간 등 지역사회 인프라 구축에 활용되고 있다.

추천질문

Powered by

perplexity

에디터 픽 추천기사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기부 행사 ‘기브앤 레이스’에서 모금된 5억원이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을 위한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에 사용됐다.

이 해당 기관은 상담 및 사례관리, 심리검사와 치료 연계, 재학대 예방을 위한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운영은 한국예술심리상담협회가 맡고 있다.

‘기브앤 레이스’는 2017년 시작된 행사로, 현재까지 약 86억원의 기부금을 모아 아동 및 청소년 지원에 활용되고 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