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 경제단체 만나 '초광역특구 규제특례' 건의 청취

국무조정실은 오늘(19일) 주요 경제단체를 만나 정부가 추진하는 5극 3특 초광역 특구에 과감한 규제 특례를 부여해달라는 건의 사항을 청취했습니다.
국조실에 따르면 오늘 오전 손동균 국조실 규제조정실장 주재로 열린 간담회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경제인협회 등 7개 단체가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로봇·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의 규제를 혁신하고 국내와 해외의 규제·인증 기준의 균형을 맞추는 등 기업 성장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를 해소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손 실장은 "앞으로도 경제계와의 정례적 소통을 지속하고 민관이 힘을 모아 투자와 기술혁신을 가로막는 걸림돌을 하나씩 걷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국무조정실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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