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브랜드 동행’ 카디뷰, 배우 설인아와 전속모델 재계약

뷰티 테크 기업 알비에치㈜(대표이사 이상규)의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 ‘카디뷰(CADIVEU)’가 배우 설인아와 5년 연속 전속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설인아는 지난 2022년 ‘카디뷰 아사이오일’ TV CF 캠페인을 시작으로 브랜드의 얼굴로 활동해 왔으며, 최근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드는 다방면의 활발한 활동 속에서 이번 재계약을 통해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됐다.
그동안 양측은 ‘건강한 헤어케어 라이프스타일’이라는 공통된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시너지를 창출해 왔다. 특히 대표 홈 케어 제품인 ‘아사이오일’은 설인아의 밝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꾸준한 성장을 기록해 왔다.
알비에치 관계자는 “철저한 자기 관리와 긍정적인 에너지, 건강한 아름다움을 진정성 있게 보여주는 설인아의 이미지가 카디뷰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맞는다”라며 “지난 4년간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대표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한 만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중한 동행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채로운 매력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설인아 배우와 5년째 함께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문적인 모발 케어와 영양 공급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카디뷰는 손상모 케어 라인업을 앞세워 브랜드 신뢰도를 꾸준히 높여왔다. 국내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진 알비에치는 최근 헤어 케어 중심의 트렌드 변화에 맞춰 해외 무대로 범위를 넓히고 있다.
올해 미국, 중국, 태국, 대만 등 주요 지역에서 미용인 대상 교육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 인지도와 영향력을 확보했다. 오는 11월에는 ‘홍콩 코스모프로프 뷰티 박람회(Cosmoprof Asia Hong Kong 2026)’에 참가해 대표 열펌제 ‘서프라리스’와 인기 홈 케어 라인 ‘아사이오일’을 선보이고, K-뷰티 기술력을 알리는 열펌 시연 세션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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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테크 기업 알비에치㈜의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 ‘카디뷰(CADIVEU)’가 배우 설인아와 5년 연속 전속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
설인아는 브랜드의 얼굴로 활동하며 ‘아사이오일’ 제품의 인지도 향상에 기여했으며, 알비에치는 향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카디뷰는 해외 시장으로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홍콩에서 열리는 뷰티 박람회에 참가하여 K-뷰티를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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