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노원구 보람아파트 79.25㎡ 8억 7,500만 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2026년 9월 1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보람아파트 전용 79.25㎡가 8억 7,5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8년 6월 | 세대수 | 3,315세대 |
| 규모 | 21동 | 주차 | 총 1,930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군인공제회 |
이번 거래는 9월 7일 계약됐으며 5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3일 8억 4,500만 원이었다.
보람아파트는 1988년 6월 준공된 총 21개동, 3,315세대 규모의 단지로 군인공제회가 시공했다. 최고 15층 규모이며 지역난방 방식을 사용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마들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1월 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는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2026년 1월 2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보도 당시 상계보람아파트는 2024년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한 뒤 재건축 신속통합기획을 신청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에 나선 상태였다. 공람자료에 담긴 재건축 계획안에 따르면 사업성 보정계수 1.8을 적용받아 허용용적률 299.99%로 최고 45층, 총 4,483가구로 짓는 방안이 제시됐으며,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약 852가구였다. 이어 2026년 5월 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서울시가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처리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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