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돈암동 동부센트레빌 80.54㎡ 11억 6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돈암동 동부센트레빌 전용 80.54㎡ 거래가 11억 6천만원에 체결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3년 9월 | 세대수 | 540세대 |
| 규모 | 9동 | 주차 | 총 683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동부건설(주) |
2026년 10월 21일 계약된 이 아파트는 10층에 위치해 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9일 10억 6,500만 원이었다.
동부센트레빌은 2003년 9월 준공된 540세대 규모 단지로, 9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동부건설(주)이 시공했으며 최고 23층 규모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고 총 683대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 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는 2026년 들어 서울 자치구 가운데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보도 당시 성북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2026년 누적 상승률 14.01%를 기록했다. 같은 기사는 길음·장위뉴타운 개발로 신축 대단지가 늘며 과거 노후 주거지였던 지역의 상품성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전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들어 아파트 매매 거래 상위권을 노원·강북·성북구 등 서울 동북권 중저가 단지가 휩쓸고 있다.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 이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진입 문턱이 낮은 아파트로 몰리면서 서울 아파트 거래 지도가 바뀌는 형국이라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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