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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30, 2026

구로구 개봉동 두산 59.69㎡ 8억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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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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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개봉동 두산 아파트 전용 59.69㎡가 8억원에 거래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97년 9월세대수561세대
규모2동주차총 526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두산건설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3일 계약됐으며 26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일 7억 1,000만 원이었다.

개봉두산 아파트는 1997년 9월 준공된 561세대 규모의 단지로, 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두산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28층 높이다. 주차는 지상 126대, 지하 400대 등 총 526대를 수용할 수 있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위탁관리 체계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개봉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는 2024년 2월 이후 서울에서 9억원 이하 아파트 매매 거래가 248건으로 집계되며 노원구(392건), 성북구(246건)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같은 기사는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가 2023년 12월 단 2건에서 2024년 1월 7건, 2월 이후 13건으로 거래가 늘어나며 2024년 들어 서울 9억원 이하 주택 중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2024년 3월 1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도 신생아특례대출 시행 이후 구로구를 포함한 서울 중저가 매수시장을 중심으로 거래량이 반등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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