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동작구 사당동 현대 59.96㎡ 11억 1,000만 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2026년 9월 1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동작구 사당동 현대 아파트 전용 59.96㎡가 11억 1,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1년 4월 | 세대수 | 265세대 |
| 규모 | 2동 | 주차 | 지상 32대·지하 161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현대산업개발 |
이번 거래는 2026년 8월 25일 계약됐으며 3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5일 10억 8,500만 원이었다. 불과 10일 사이 같은 면적에서 2,500만 원 높은 가격에 계약이 체결된 것이다.
사당현대아파트는 1991년 4월 준공된 265세대 규모 단지로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했다. 2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15층 규모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자치관리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7호선 이수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10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동작구 흑석동 일대에서 명수대현대와 한강현대가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하며 재건축을 확정했다. 두 단지 모두 1988년 준공된 노후 단지로 2024년 9월 E등급을 받아 재건축이 최종 결정됐다. 이어 2024년 2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4년 들어 서울 아파트에서 2023년 말 대비 가격이 오른 상승 거래 비중이 43.9%를 기록했으며, 동작구는 상승 거래 비중이 61.8%로 높게 나타났다고 전했다. 2024년 7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동작구는 2024년 들어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2024년 7월 기준 동작구의 2024년 거래량은 1,219건으로 2023년 전체 거래량(1,264건)의 96%에 달했으며,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2023년보다 8,679만 원(8.4%) 오른 11억 1,134만 원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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