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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ovember 7, 2026

강남구 래미안포레 84.99㎡ 22억 4천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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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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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남구 자곡동 래미안포레 전용 84.99㎡가 22억 4,000만 원에 거래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4일 계약됐으며 7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6일 21억 5,000만 원이었다.

다만 이번 신고가 거래는 강남구 아파트 시장의 전반적인 냉각 흐름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2026년 3월 20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강남구 자곡동 래미안강남힐즈 전용 101㎡는 2026년 초 21억 5,000만원에 실거래됐는데 이는 2025년 말 매매가 24억원과 비교해 2억 5,000만원 떨어진 시세였다. 같은 기사는 강남구 일원동 래미안개포루체하임 전용 59㎡ 실거래가도 2025년 12월 31억 5,000만원에서 2026년 2월 27억원으로 두 달여 만에 4억 5,000만원 하락했다고 전했다.

2026년 3월 1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3월 둘째주 서울 동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8.6을 기록해 2025년 1월 셋째주 이후 57주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 매매수급지수 100 미만은 집을 팔려는 사람이 사려는 사람보다 많다는 의미다. 2026년 3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강남3구를 포함한 동남권 매매수급지수가 2026년 2월 넷째주 100으로 나타나 1년여 만에 매도자 우위가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2026년 3월 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강남구 도곡동 도곡렉슬 전용 120㎡는 2026년 3월 3일 38억원에 거래됐는데 이는 2025년 10월 최고가 45억원보다 약 7억원 낮은 가격이었다. 같은 기사는 강남권에서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기존 고가보다 10% 이상 낮은 매물이 나오면 거래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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