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양돈농장서 불…외국인 노동자 6명 대피

심민규기자
(포천=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22일 오전 6시 17분께 경기 포천시 관인면의 한 양돈 농장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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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불로 외국인 노동자 6명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5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1시간 27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축사 5개 동이 불에 탔으며, 해당 농장에서는 어미 돼지 270마리와 새끼 돼지 2천400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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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08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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