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목재펠릿 생산 공장서 불…3명 병원 이송

김문경기자
이미지 확대
[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연합뉴스) 김문경 기자 = 13일 오전 8시 2분께 전북 남원시 어현동의 한 목재펠릿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내부에 있던 근로자 17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며, 이 중 3명은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20여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화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door@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3일 09시48분 송고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