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DMC래미안e편한세상 84.94㎡ 16억 3900만원…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1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DMC래미안e편한세상' 전용 84.94㎡가 16억 3,900만 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12년 10월 | 세대수 | 3,297세대 |
| 규모 | 51동 | 주차 | 지하 4,890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삼성물산, 대림산업 |
2026년 9월 1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이번 거래는 2026년 8월 21일 계약됐으며, 9층에서 체결됐다. 이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1월 31일 15억 4,800만 원이었다.
DMC래미안e편한세상은 2012년 10월 준공된 3,297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삼성물산과 대림산업이 시공했다. 51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35층 규모다.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했고, 지하 주차장에 4,890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디지털미디어씨티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1월 1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전용 84㎡를 살 수 있었던 금액으로 이제는 전용 59㎡ 평균 가격을 겨우 맞추는 상황이 됐다고 전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래미안클라시스' 전용 59㎡가 2025년 12월 9억 4,500만 원에 거래된 반면, 두 달여 전에는 같은 단지 전용 84㎡가 9억 2,000만 원에 손바뀜됐다고 보도했다. 2025년 1월 1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03년 조성된 가재울뉴타운이 서대문구 남가좌동, 북가좌동 일대 약 100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경전철 서부선 착공이 가시화되면서 새롭게 역세권이 될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DMC래미안e편한세상은 2024년 11월 전용 84㎡가 12억 8,500만 원에 거래됐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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