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신내6대주 59.76㎡ 8억 2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신내동 신내6대주 전용 59.76㎡가 8억 2,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6년 3월 | 세대수 | 1,609세대 |
| 규모 | 16동 | 주차 | 지상 393대·지하 515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대주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2일 계약된 4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14일 7억 9,000만 원이었다.
신내6대주(신내6단지)는 1996년 3월 준공된 1,609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16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대주건설이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주차는 지상 393대, 지하 515대로 총 908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6호선 봉화산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5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신내6단지시영(신내6대주)은 1996년 준공돼 당시 기준 29년 차를 맞은 구축 아파트지만 전용 59㎡가 5억원 후반대에 사고팔리는 것이 장점으로 꼽혔다. 2026년 5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신내동이 역세권, 학세권, 공세권, 병세권 그리고 완벽한 평지 지형까지 갖춘 지역으로, 봉화산 공원을 중심으로 약 1만 2,000가구 규모의 아파트들이 밀집해 있는 택지지구라고 소개했다. 해당 보도는 신내동이 1990년대 초중반에 조성돼 2026년 기준 준공 30년을 넘기며 본격적인 재건축 시동을 걸고 있으며, 향후 재건축을 통해 가구 수가 최대 1만 6,000가구까지 늘어날 전망이라고 전했다.
2026년 8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는 2026년 8월 넷째 주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103.3을 기록하며 4년여 만에 전고점(102.9)을 돌파해 서울 중저가 지역 중 가장 먼저 신고가 영역에 진입했다. 같은 기사는 중랑구의 거래 회전율이 2026년 7월 기준 0.65로 서울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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