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중랑구 신성미소지움 80㎡ 7억8000만원 거래…3년 내 신고가

2026년 9월 1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면목동 신성미소지움 전용 80.1913㎡가 7억 8,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4년 11월 | 세대수 | 161세대 |
| 규모 | 2동 | 주차 | 총 178대(지상 10대·지하 168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신성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2일 계약된 13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24일 7억 2,700만 원이었다.
신성미소지움은 2004년 11월 준공된 161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신성건설이 시공했다. 2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17층 높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면목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8월 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는 2026년 8월 첫째 주 기준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0.52%를 기록하며 서울 자치구 중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신내동과 묵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세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이어 2026년 8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대출 규제와 세제 개편 예고가 겹치면서 중랑구 등 서울 중저가 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매수세가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6년 8월 31일 매일경제 기사는 중랑구가 2026년 8월 넷째 주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103.3을 기록하며 2022년 초 전고점(102.9)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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