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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11, 2026

[MAI부동산] 성동구 센트라스 전용 84.99㎡ 24억 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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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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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센트라스 전용 84.99㎡가 24억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2016년 11월세대수2,529세대
규모30동주차지하 3,166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포스코,SK,현대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7일 계약된 24층 아파트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5년 12월 23일 23억 4,000만 원이었다.

센트라스는 2016년 11월 준공된 2,529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30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포스코·SK·현대가 공동으로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지하 주차장에는 3,166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이 마련돼 있다.

해당 단지는 2호선 지하철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 역시 5분 이내 접근이 가능하다.

2025년 6월 30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센트라스는 왕십리 뉴타운 내 대표 아파트로 알려져 있으며, 당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올라온 해당 단지 전용 84㎡의 공식 최고가는 20억 원이었다고 전했다. 2024년 7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동구가 2024년 들어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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