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신내동 라이프미성 59.6㎡ 5억 38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신내동 라이프미성 전용 59.6㎡가 5억 3800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2년 4월 | 세대수 | 277세대 |
| 규모 | 2동 | 주차 | 총 215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라이프건설 |
2026년 11월 2일 계약된 이 거래는 10층에서 이뤄졌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9일 4억 2500만원이었다.
라이프미성은 1992년 4월 준공된 277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라이프건설이 시공했다. 2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12층 규모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위탁관리 체계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 망우역 및 상봉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주차는 지상 182대, 지하 33대 등 총 215대 규모다.
2026년 8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7월 넷째 주 기준 중랑구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전주 0.40%에서 0.53%로 확대되며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대출 규제와 세제 개편 예고가 겹치면서 15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로 매수세가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6년 8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중랑구가 2026년 8월 넷째 주 기준 매매가격지수 103.3을 기록하며 2022년 초 전고점을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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