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서 돈사 화재로 새끼돼지 300마리 폐사…3천여만원 피해

백도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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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19일 오전 5시 35분께 전북 김제시 금산면 용호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새끼돼지 300여마리가 폐사하고 84㎡ 규모의 건물 2개 동이 전소돼 3천2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1시간여만에 불을 끄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9일 10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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