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역 지하상가서 24일 반려동물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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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오는 24일 오전 부산도시철도 수영역∼광안역 지하상가에 위치한 '펫스테이션'에서 2026 부산 펫트로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펫스테이션에서 주최하고, 시가 후원한다.
올해 두 번째인 축제에서는 수의사가 진행하는 펫토크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미니게임, 반려동물 고민 상담, 경품 추첨 등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유기견과 직접 만나 교감하고 입양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유기견 입양 캠페인'도 진행한다.
행사 장소인 '펫스테이션'은 반려동물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반려동물 복합 문화·쇼핑 공간이다.
행사와 관련한 사항은 펫스테이션(☎070∼8064∼290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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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08시1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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