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고척LIG리가2차 59.95㎡ 10억 3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6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LIG리가2차 전용 59.95㎡가 10억 3,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30일 계약됐으며 8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1월 14일 8억 250만 원이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는 2024년 2월 이후 9억원 이하 아파트 매매거래가 248건으로 서울에서 두 번째로 많았다. 당시 보도에서는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가 2024년 1월 7건, 2월 이후 13건 거래되며 2024년 들어 서울 9억원 이하 주택 중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2024년 5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구로구 아파트값이 2024년 3월 셋째 주 기준 0.02% 올라 22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구로동 LG신도림자이 전용 84㎡가 10억원에 거래되는 등 서울 외곽 지역 아파트가 바닥 다지기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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