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TürkHAVA DURUMU TAHMİNLERİ: 9 Ekim havalar nasıl olacak, yağmur yağacak mı? Meteoroloji'den 5 ile son dakika sağanak uyarısı!PunchNigerian states’ revenues rise 93%, but education spending drops — World BankESPNBuccaneers explode in third quarter in win over CowboysInquirerLPA forms outside PAR, unlikely to develop into cyclone — PagasaBollywood HungamaNana Patekar cremated at Pune farmhouse with Full State Honours; son Malhar Patekar performs last ritesDaily MaverickWHAT WE’RE WATCHING: Coyote vs. Acme — The Looney Tunes comeback taking cartoon chaos to the courtroomESPN DeportesBuccaneers se roban la victoria en Dallas한겨레[포토] 처음 만나는 새가족…에이브러햄 링컴함 300여일 임무마치고 귀환ZDF heuteAktuelle Pressemitteilungen des ZDFThe Sydney Morning HeraldWhat it will cost to score public access to the ‘invitation only’ Birdcage marqueesSözcüBinlerce kasa Bulgaristan'dan yola çıktı: Türkiye'ye geri geliyorIl Fatto QuotidianoUsa, l’annuncio del Pentagono: “La fucilazione dell’autore della strage di Fort Hood sarà trasmessa in diretta streaming”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Friday, October 9, 2026

서울 화곡·서계·망우·면목동에 모아주택·타운 1735가구 공급한다

Translate
화곡동 모아타운 조감도. 서울시 제공
화곡동 모아타운 조감도. 서울시 제공

광고

서울 강서구 화곡동과 용산구 서계동, 중랑구 망우동·면목동에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으로 1735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열린 제1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이들 지역의 관리계획안과 화곡동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이 수정 가결됐다고 밝혔다.

강서구 화곡6동 1130-7번지 일대 모아타운의 A-3구역에는 임대주택 16가구를 포함해 221가구를 짓는다. 기존 165가구보다 56가구 늘어난 규모다. 제1종일반주거지역을 제2종으로 상향하고 자연경관지구 높이 제한을 4층·16m에서 8층·22.85m로 완화했다.

광고

용산구 서계동 116번지 일대는 처음으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가 상향되는 모아타운이다. 용적률 470% 이하를 적용해 최고 35층, 438가구를 조성한다. 이 가운데 111가구는 임대주택이다.

중랑구 망우동 509번지 일대에는 기존 170가구보다 280가구 늘어난 450가구가 들어선다. 남북으로 13m가 넘는 높이 차이를 고려해 단지를 높이가 다른 두 구역으로 나누고 계단·경사로·승강기로 보행로를 연결한다.

광고

광고

면목동 127-26번지 일대에는 626가구를 짓는다. 임대주택은 106가구다. 면목역 광장과 면목초등학교를 잇는 폭 6m의 공공보행통로와 1천㎡ 규모 어린이공원을 조성한다. 주변 도로를 넓히고 어린이집·다함께돌봄센터·작은도서관도 배치한다.

모아주택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저층주거지에서 주택 소유자들이 개별 필지를 모아 공동으로 개발하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다. 모아타운은 이런 모아주택 사업을 하나의 지역으로 묶어 관리계획을 세우고 도로·공원·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을 뜻한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