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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ovember 7, 2026

관악구 신림동 동부 7억 18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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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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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관악구 신림동 동부 전용 50.57㎡ 아파트가 7억 1,8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93년 7월세대수592세대
규모4동주차총 401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동부건설(주)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5일 계약된 16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10월 15일 6억 9,000만 원이었다.

동부는 1993년 7월 준공된 592세대 규모의 단지로, 4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동부건설(주)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고 층수는 19층이며, 주차는 지상 114대·지하 287대 총 401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 신림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2월 1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관악구는 2026년 2월 둘째 주 기준 서울 자치구 중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가장 컸던 지역으로, 봉천·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가격이 올랐다. 이어 2026년 1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1월 넷째 주 기준 관악구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0.55%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높았다고 전했다. 2026년 2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관악구는 동작구 바로 아래 붙어 있어 강남과 여의도 업무지구 모두 접근성이 뛰어난 '가성비 입지'를 자랑하며, 2호선 봉천역을 이용하면 강남역까지 15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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