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NFL Future Power Rankings: We stacked all 32 teams based on expectations for 2027 to 2029Daily MaverickIf SA keeps failing to implement plans, it’s time to rethink planningPunchBREAKING: Edo Assembly gets new speakerThe Jerusalem PostUS-Iran talks hit new impasse as MoU's 60-day deadline expires with no dealוואלהנתניהו נפגש עם קושנר ובכירי מועצת השלום; הפגישה נמשכת יותר משעתייםRTP Desporto12h30 Benfica sem margem para errar com Casa PiaBollywood HungamaEXCLUSIVE: Ram Gopal Varma’s Police Company to be made in two parts; shooting begins todayInquirerLPA may become storm in 2 days as habagat persists – PagasaTagesschauDie politische Risse hinter der Militärparade in WarschauGolem.dePhotovoltaik: Kommerzielle Perowskit-Solarzellen bestehen LangzeittestSportstarMohun Bagan vs Jamshedpur FC LIVE score: MBSG 1-1 JFC; Sahal scores in 2nd minute; Durand Cup 2026 quarterfinal updatesEgypt IndependentIran inflation “alarming” with basic food items a luxury for many, Iranian media says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Monday, August 17, 2026

정청래 “우리의 가치·열정은 지지 않아…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최선”

Translate

google구글 선호 매체 등록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가 17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차 정기 전국 당원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가 17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차 정기 전국 당원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광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서 패배한 정청래 후보가 17일 “우리는 숫자로 졌지만 우리의 가치와 우리의 열정은 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이날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당대회 뒤 기자들과 만나 김민석 신임 당대표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이렇게 말했다. 정 후보는 “조직은 바람을 이기지 못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 조직이 너무나 셌나보다”라며 “명사수는 바람을 계산하지 않고 활을 쏜다. 제가 명사수가 되지 못해 (지지자) 여러분께 한없이 죄송하다”고 했다. 정 후보는 이어 “정청래 후보는 졌지만 정청래 후보를 지지한 권리당원과 지지자 여러분은 승리했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당대표 선거전에서 강조해 온 개혁 노선을 앞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정 후보는 “우리가 가야할 길, 강물이 바다를 포기하지 않듯 제가 주장한 ‘4통 통합’(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 범민주진보 통합 연대, 개혁의 깃발은 한시도 내릴 수 없다. 더 높이 개혁의 깃발을 들고 우리는 전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

정 후보는 전당대회 뒤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국민주권, 당원주권 개혁의 깃발을 더 높이 들겠다. 중단 없는 개혁의 선봉장이 되겠다”며 “동지들의 눈물을 짚신 삼아서 뚜벅뚜벅 국민 속으로 나아가겠다”고 했다.

정 후보는 김 신임 대표에게는 “민주당을 잘 이끌어주시길 부탁한다. 1인 1표 당원주권정당을 더욱 강화하고 잘 지켜주길 바란다”며 “변함없이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