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발전소서 50대 작업자 심정지…추락 추정

민현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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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여수=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지난 17일 오후 10시 2분께 전남광주 여수시 중흥동 한 발전소에서 50대 A씨가 추락한 것 같다는 동료 작업자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당시 A씨가 30m 높이에서 설비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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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8일 07시5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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