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averickMATTERS OF THE ART: Dyslexic artist Lerato Motau found her own voice when words failed herInquirerMarcoleta suspended due to plunder caseESPN Deportes49ers alargan su invicto con victoria ante Commanders en MNFESPNALCS Game 6: Takeaways as Rays advance to World SeriesPunchPolice rescue Benue Catholic priest, seven others, arrest twoThe Jerusalem PostTrump accuses Iran of killing 75,000, says asking NATO for help during war was test한겨레[속보] 서울 역삼동 상가 화재…1명 심정지, 수십명 대피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הידעןתרומה לאוניברסיטה העברית: 250 מיליון דולר מג'ון פולסון ו-30 מיליון דולר להכשרת רופאיםVarietyAnurag Kashyap and Vasan Bala Present Mumbai Cab Thriller ‘Aakhri Ride’ for Halloween Release (EXCLUSIVE)Het Laatste NieuwsDe herfst is nu echt begonnen: “Vrijdag mogelijk eerste herfststorm met rukwinden tot 95 km/u”Business AMBelgië telt meer dan 1,2 miljoen bedrijven, maar bedrijfssluitingen nemen toe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October 20, 2026

경기관광공사, 평화누리길 완주자 호패·족자 지급

Translate

평화누리길 완주자에게 지급된 호패와 족자.

평화누리길 완주자에게 지급된 호패와 족자. [경기관광공사]

경기도가 운영하는 평화누리길은 김포, 고양, 파주, 연천 등 접경지역 4개 시·군을 잇는 총 12개 코스(189㎞)의 대표 도보여행길이다.

경기관광공사가 가을걷기 여행철을 맞아 평화누리길 전 코스 완주 기념품을 전면 개편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사는 이번 추가 개편을 통해 신규 여행객의 첫 종주 도전을 이끌고 기존 완주자의 재종주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새롭게 도입된 완주 기념품은 전통 방식의 공예품으로 소장 가치를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공되던 마스터 배지 및 코스별 핀배지와 함께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목공방과 협업해 제작한 전통 목공예품 ‘수제 완주호패(가방걸이)’, 완주의 명예와 품격을 높여줄 전통 형식의 ‘족자형 완주증서’를 추가로 구성했다.

지급 대상은 전 코스를 처음 완주한 ‘첫 완주자’와 과거 완주 이후 최근 전 코스를 다시 걷고 새롭게 인증을 신청하는 ‘재완주자’다. 단순한 과거 이력만으로는 소급 지급되지 않으며 실질적인 재완주를 달성해야만 추가된 기념품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장 방문자를 위한 ‘맞춤형 각인 서비스’도 마련됐다. 연천에 위치한 평화누리길 거점센터인 ‘어울림센터’에서 수제 호패에 완주자 성함, 완주번호, 완주일자를 새겨준다. 현장에서 오프라인 인증을 하면 즉시 각인된 기념품을 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 후 택배로 수령한 경우에도 추후 호패를 지참해 센터를 방문하면 상시 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평화누리길 공식 카페(cafe.daum.net/ggtrail)와 평화누리길 어울림센터(031-834-966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도보여행객들이 땀 흘려 새긴 수많은 발자국과 특별한 추억을 보다 뜻깊게 기념할 수 있도록 세상에 단 하나뿐인 정성 어린 선물로 완주 기념품을 제작했다”며 “평화누리길 완주에 도전하는 많은 분들이 연천 어울림센터에 방문해 나만의 각인 호패와 품격 있는 족자 완주증서를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