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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8, 2026

“지역사회와 함께”…IPARK현산, 아산시 취약계층 위한 쌀 2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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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은 6일 충남 아산시에 있는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통해 지역 내 복지기관에 쌀 2톤을 기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은 6일 충남 아산시에 있는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통해 지역 내 복지기관에 쌀 2톤을 기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6일 충남 아산시에 있는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통해 지역 내 복지기관에 쌀 2톤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신동철 해피데이 대표, 김선애 아산 뜻모아봉사단 단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신정호 고속도로제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한 쌀은 총 200포로, 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 성공회은혜노인복지센터, 라임하우스, 로뎀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 해피데이 등 5개 기관에 각각 40포씩 전달된다. 기부된 쌀은 각 기관을 통해 아산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복지기관과 함께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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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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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이 아산시 복지기관 5곳에 쌀 2톤을 전달했습니다.
온양온천역 앞 해피데이 쌀 전달식에는 인주~염치 1공구 현장소장도 참석해 지역 복지기관과 나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지역사회 지원의 지속성은 복지기관 협력과 현장 단위 참여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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