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화 사업재편 1호 H&L어드밴스드, 통합법인 첫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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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어드밴스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HD현대케미칼과 롯데대산석화의 통합법인 H&L어드밴스드는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석유화학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재편에 따른 '1호 통합법인' 출범 이후 처음 진행하는 공채다. 경영관리직과 전문직군을 대상으로 각각 두 자릿수 인원을 선발한다.
경영관리직은 기획, 인사, 재무·회계, 영업, 생산관리(화공, 기계, 전기·전자), 안전·환경 분야를 모집한다. 다음 달 10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전문직은 다음 달 1일까지 생산(화공, 기계, 전기·전자), 안전·환경 분야를 모집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AI 역량 검사, 1·2차 면접전형, 채용 검진 순이다. 전문직은 필기전형이 추가되며 경영관리직은 3차 면접을 거친다.
H&L어드밴스드는 이번 공채를 통해 서울사무소와 대산사업장의 인력과 주요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H&L어드밴스드 관계자는 "사업재편을 통해 확보한 강점과 신규 인력의 역량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s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1일 08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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