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Brewers vence por 6-2 a Dodgers y está a un triunfo de instalarse en Serie MundialESPNNLCS Game 3: Takeaways as Brewers push Dodgers to brink of eliminationPunchTinubu campaign: Accord leaders urge Adeleke to clarify loyaltyThe Jerusalem PostPassengers of Egyptian aircraft that landed in Israel before October 7 were businessmen - reportCNN TürkMurat Boz ve Demet Özdemir'den yardım çağrısı! 'DUALARINIZI EKSİK ETMEYİN'InquirerGatchalian flags upcoming power rate hike amid inflation surgeDaily MaverickThe arrogance of scientific certainty — Cape Town’s baboons deserve ethics, not imprisonmentUOLLula comemora aprovação no Senado da PEC do fim da escala 6x1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Daily MailWhite House Press Secretary Katie Zacharia 'did not pass bar exam' as she battles questions over her resumeABC News (Australia)Former stockman jailed for fatal attack on partner in NT town’s CBDسكاي نيوز عربية"تفوق العرق الأبيض" خلف "هجوم محتمل" على معبد هندوسي بأميركا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hursday, October 15, 2026

김민석, '강훈식 서울시장 후보' 질문에 "가능성 열려"…"쉴 시간 허용될지 모르겠다"

Translate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임광현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인선에 대해 "대통령에게 상당히 도움이 되고, 당정청과 국정 안정에 바로 쓰일 수 있는 인물이 선정됐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15일) 민주당 유튜브 방송 '민티 07'에 출연해 "소리 없이 강한 카드이고, 결과도 굉장히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통령을 포함한 정부 핵심 인물들과 다 관계가 좋고, 국무회의를 계속 함께 했다는 것이 갖는 안정감이 있다"고 임 비서실장을 평가했습니다.

김 대표는 '강훈식 전 비서실장이 서울시장 후보가 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다'는 사회자 질문에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가능성과 미래가 열려 있다"며 "전국적 인물이고, 역량이 검증됐고, 당 내외 신뢰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조금 쉬고, 숙성과 학습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 할 텐데 얼마나 허용될지 잘 모르겠다"며 "지금은 우리 정부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과 경험을 갖추고 있는 분들이 모든 분야에서 다 일을 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당무 문제와 관련해서는 "당헌·당규를 지키면서 할 것은 다 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청자 댓글 소개 코너에서 "'강하게 처리할 것을 처리해라'라고 말씀하신다. 제가 뭐 한다고 하면 다 한다"며 "어떤 경우가 시간이 걸리든, 조금 과정이 복잡하건 절차를 다 지키면서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의 발언은 '신천지 교인 집단 당원 가입'에 대한 후속 조치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해석됩니다.

방송상의 시청자 댓글에는 '신천지건 강하게 나가셔도 된다'는 글도 포함됐기 때문입니다.

앞서 김 대표는 당 자체 조사를 통해 신천지 교인의 조직적 당원 가입 정황을 파악하고 경선 개입 관련 증언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친청(친정청래)계가 조사 과정과 결과를 공개하라고 반발하면서 당내 계파 갈등이 재점화된 상탭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View the original on SBS 뉴스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