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야담] 대통령 SNS 소통에 동의 안 해 46.8%…여야 패널 모두 "심야·새벽 게시 줄여야"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성치훈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입대변인, 손석민 SBS 논설위원
--------------------------------------------
● 전 연령서 '부정' 우세 ~ ● '대통령 SNS' 반대 > 찬성
성치훈 /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정치적 현안 X에 많이 나온다는 비판 겸허히 수용해야"
"대통령 SNS, 국민 소통·정책 홍보 방향으로 집중되어야"
"대통령 SNS, 시간·활동 주목하는 사람 많아…조심해야"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이 대통령 '정치 전면' 개입…우려·갈등 지속될 것"
"SNS 글 밤에 쓰면 아침에 후회할 수도"
손석민 / SBS 논설위원
"이 대통령 행정업무 수행…우려 목소리 있는 건 사실"
"이 대통령 'SNS' 가이드라인 되면 행정 위축 우려도"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