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대학교 가기 위해”…‘SNS 중단 선언’ 정웅인 딸, 한달만에 올린 사진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SNS 중단 선언 한 달 여만에 돌아왔다.
소윤양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만임돠(오랜만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아이쇼핑, 패스트푸드 등 소윤양의 일상이 담겼다.
소윤 양은 “다들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이 말 하려고 왔다”라면서도 “힘내자 안녕”이라고 덧붙였다.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 닮은꼴로 주목 받은 소윤양은 지난달 3일 돌연 “이제 인스타를 지워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며 “공부에 더 집중하고 좋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 SNS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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