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청량리동 한신 59.97㎡ 5억 5100만원… 최근 3년 신저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2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한신 전용 59.97㎡ 거래가 5억 5100만원으로 확인돼,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저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7년 12월 | 세대수 | 960세대 |
| 규모 | 9동 | 주차 | 총 1,198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한신공영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4일 계약됐으며, 6층에서 5억 5100만원에 체결됐다. 이전 3년 내 최저 거래가는 2024년 3월 18일 6억 6000만원이었다.
청량리한신은 1997년 12월 준공된 960세대 규모의 단지로, 9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한신공영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고 층수는 20층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 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10분 이내 거리다. 주차는 지상 317대, 지하 881대 등 총 1,198대 규모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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