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양 캠퍼스 연합봉사활동 실시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19일(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인문캠퍼스·자연캠퍼스 연합봉사 : 바로 만나, 하나가 되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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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에는 명지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 소속 봉사동아리 학생 60여 명이 참여해 국립서울현충원 묘역을 정화하고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행사에는 인문캠퍼스 총동아리연합회 ‘소원’과 산하 봉사동아리 ▲키비탄 ▲PTPI ▲너나들이 ▲RCY, 자연캠퍼스 총동아리연합회 ‘바로’ 및 봉사동아리 ▲KUSA, 일반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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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학생들은 현충원 묘역에서 묘비를 닦고 주변 잡초와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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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학생들은 현충원 묘역에서 묘비를 닦고 주변 잡초와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되새겼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인문캠퍼스와 자연캠퍼스 학생들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캠퍼스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봉사라는 공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했다.
김동준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총동아리연합회장(디지털미디어학부 24학번)은 “이번 연합봉사활동을 통해 인문캠퍼스와 자연캠퍼스 학생들이 봉사라는 공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서로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현충원을 찾아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학생들이 함께 봉사하며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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