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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28, 2026

중랑구 묵동 신내4단지 49.77㎡ 6억 5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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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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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묵동 신내4단지 전용 49.77㎡ 거래가 6억 5,000만 원을 기록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로 확인됐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96년 6월세대수1,070세대
규모12동주차지상 302대·지하 258대
난방지역난방시공사SH공사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2일 계약된 3층 매물로, 6억 5,000만 원에 손바뀜됐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3일 6억 2,000만 원이었다.

신내4단지는 1996년 6월 준공된 1,07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1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SH공사가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고층은 12층이며, 지상 302대와 지하 258대 등 총 560대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6호선 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5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신내동은 봉화산 공원을 중심으로 약 1만2000가구 규모의 아파트들이 밀집해 있는 택지지구로, 1990년대 초중반에 조성돼 2026년 기준 준공 30년을 넘기며 본격적인 재건축 시동을 걸고 있다고 전했다. 향후 재건축을 통해 가구 수가 최대 1만6000가구까지 늘어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2026년 8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중랑구가 2026년 8월 넷째 주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103.3을 기록하며 4년여 만에 전고점(102.9)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는 2025년 10·15 대책으로 수도권과 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시가 15억원 이하 주택 6억원으로 차등화되면서, 중랑구처럼 10억원 아래 매물이 많은 지역은 대출을 활용한 진입 여력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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