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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11, 2026

1~7월 재정적자 64.8兆… 세수 41.4兆 늘며 5년만에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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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7월 나라 살림 적자가 64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5년만에 가장 작은 적자 폭이다. 성과금과 부동산 거래량이 증가하며 소득세가 가장 크게 늘며 재정수지가 개선됐다. 기획예산처가 11일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9월호’에 따르면, 1~7월 관리재정수지는 64조800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1년 전(-86조8000억원)보다 적자 폭이 22조원 줄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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