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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8, 2026

강서구 등촌동 태진아름 59.94㎡ 8억 32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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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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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서구 등촌동 태진아름 전용 59.94㎡가 8억 32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95년 9월세대수221세대
규모3동주차지상 69대·지하 143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태진건설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일 계약됐으며 7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1일 7억 7000만원이었다.

등촌태진아름은 1995년 9월 준공된 221세대 규모 아파트로 3개동으로 구성됐다. 최고층은 10층이며 태진건설이 시공했다. 주차는 지상 69대, 지하 143대로 총 212대를 확보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9호선 등촌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4월 2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1~3월 서울에서 생애 최초 매수자가 가장 많은 자치구는 강서구(1365명)였다. 해당 보도 당시 강서구 생애최초 매수자 중 58.4%가 30대(798명)였으며, 2026년 3월 7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아파트 역대 최고가 거래 1496건 중 강서구가 142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는 2026년 4월 2주 강서구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0.24%로 서울 자치구 중 강북구 다음으로 높았으며, 2026년 전체 기준 강서구 아파트 가격 상승률은 약 3.7%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축에 속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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