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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11, 2026

'코뼈 정복술' 김도영 오늘 퇴원, 경기출전 할까? 대표팀도 예의주시, 조계현 강화위원장 "몸상태 판단하는 자리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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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선호 기자] "의료진의 진단과 소견이 중요하다".한국야구대표 전력강화위원회가 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23)의 아시안게임 출전 상태를 정확하게 판단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김도영은 9일 NC 다이노스와의 광주경기에서 기습번트를 시도하다 파울타구에 얼굴을 맞아 비골골절 진단을 받았다.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구단 지정병원 센트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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