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erusalem PostIran-backed militias trample US flag, exposing Iraq’s sovereignty problem - analysisESPNOur guide to every Week 4 game: Matchup previews, predictions, picksInquirerWoman killed, 2 injured in Pangasinan tricycle crashESPN DeportesVerstappen está de vuelta, ganó en Malasia con autoridadPunchZamfara begins road project to boost farming, security한겨레“국외 영화제 초청 받은 ‘암살자(들)’ 상영 막겠다” 국힘, 도 넘은 정치공세ZDF heuteAktuelle Pressemitteilungen des ZDFSouth China Morning PostOn-site staff, hotline deployed as Kai Tak Hospital starts phased operationsThe South AfricanSpringbok Women beat Spain in WXV as Ireland home Tests loomSportstarMohun Bagan vs Punjab FC LIVE score: MBSG 0-0 PFC; Chhangte, Liston start in IFA Shield semifinal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unday, October 4, 2026

폐막식 기수로 나선 서채현…아시안게임 16일간 여정 마무리 “도하에서 만나요”

Translate
스포츠클라이밍 금메달리스트 서채현이 4일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emd@hani.co.kr
스포츠클라이밍 금메달리스트 서채현이 4일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emd@hani.co.kr

광고

논란과 아쉬움이 많은 대회였으나, 헤어지는 순간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울렸다. ‘여기서, 하나로’라는 대회 슬로건이 비로소 완성된 순간이었다.

4일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자심 알 쿠와리 카타르 승마 국가대표가 아시아올림픽평의회 깃발을 들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emd@hani.co.kr
4일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자심 알 쿠와리 카타르 승마 국가대표가 아시아올림픽평의회 깃발을 들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emd@hani.co.kr

다음 아시안게임은 2030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다. 선수들은 4년 뒤를 기약하며 함께 사진을 찍고 추억을 남기며 ‘안녕’을 고했으나, 그 만남은 5년 뒤가 될 수도 있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아시안게임의 떨어진 위상과 경쟁력을 끌어올리려고 올림픽 한해 전인 2031년 개최를 고민하고 있어서다. 도하 조직위원회는 ‘이곳은 당신의 것’이라는 콘셉트의 공연을 펼치며 4년이 됐든, 5년이 됐든 도하에서 반드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 ​카타르를 대표하는 승마 선수 자심 알 쿠와리가 아시아올림픽평의회 깃발을 들고 말을 타고 무대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