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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23, 2026

성북구 돈암동 한진(609-1) 59.58㎡ 9억 4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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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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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돈암동 한진(609-1) 아파트 전용 59.58㎡가 9억 4천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4일 계약됐으며 6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26일 8억 9천만원이었다.

한진(609-1) 아파트는 1998년 준공된 단지로, 성북구 돈암동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인근에 자리잡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한 지역이다.

2025년 9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 돈암동 한신한진아파트는 2025년 6월 대출 규제 후 서울에서 가장 거래량이 많은 아파트로 분류됐다. 2025년 7월 1일부터 8월 26일까지 해당 단지 거래량은 22건으로 서울 아파트 중 가장 많았으며, 1998년 준공된 총 451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4호선 한성대입구역과 성신여대입구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라고 전했다. 같은 기사는 2025년 당시 6·27 대출 규제 후 서울 도심 신축 아파트 진입 장벽이 높아지면서 실수요자 관심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외곽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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