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식] 국립경주박물관, 내달 '박물관에서 나의 미래를 찾다' 교육

국립익산박물관, '세계가 담긴 전시의 기록' 주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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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 박물관에서 '꿈' 찾아볼까 = 국립경주박물관은 다음 달 7∼8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 행사 '박물관에서 나의 미래를 찾다'를 연다.
참가 대상은 중·고등학교 연령의 청소년이다.
학예연구사, 고고미술사학 전공 학생, 교사 등 다양한 멘토와 만나 박물관과 관련된 직업을 알아보고 진로에 대한 생각을 나눌 수 있다.
각자 관심 분야와 미래에 대한 구상을 기록한 자료도 함께 만든다. 완성한 자료는 박물관 천년서고에 비치해 관람객과 공유할 예정이다.
11월 3일까지 박물관 누리집(gyeongju.museum.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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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박물관 전시에 담긴 '세계' = 국립익산박물관은 다음 달 18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박물관 대강당에서 '제5기 익산박물관대학' 강연을 연다.
강연 주제는 '세계가 담긴 전시의 기록'이다.
첫 강연에서는 다음 달 개막하는 특별전 '명명백백 제석사, 백제 왕실 사찰을 밝히다'를 소개하고 주요 유물인 '관세음응험기' 등을 조명한다.
이어 국립중앙박물관이 카타르 이슬람예술박물관과 공동으로 기획한 이슬람실 전시, '걷는 부처' 유물로 주목받은 태국 미술 전시 등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강연은 박물관 누리집(iksan.museum.go.kr) 또는 전화(☎ 063-830-0942∼3·화∼금요일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회당 정원은 8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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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익산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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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4일 10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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