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October 6, 2026

前주한미군 사령관 “전작권 전환, 시간에 쫓기면 위험… 미비점 여전”

Translate

로버트 에이브럼스 전 주한미군 사령관은 5일 한미 군 당국이 논의하고 있는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조건을 충족하는 것이 중요하지 시간표를 정해놓고 추진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밝혔다. 에이브럼스는 이날 워싱턴 DC의 외교·안보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세미나에서 “조건 기반 전환 계획은 연합 방어와 억지력 두 가지 모두를 강화하기 위해 수립됐다” “시간 기반 계획은 근본적으로 위험을 증가시킨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재명 정부는 임기 내 전작권 환수를 추진하고 있고, 이르면

Read the full article on 조선일보 →

KioskNews shows the publisher’s own headline, image, and summary — the full article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